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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말씀

이기주의란

  • 안젤라
  • 2020-12-26 07: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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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8.55.46.22
홀로 외로이 성지를 지키시는 신부님이 미사도 못드라는 이크리스마스에 갑자기 생각나서 신부님께서 보내주신말씀을 봐야겠다고 찼아봤습니다

나라가 위태로워도 내신앙만 지키면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종교를 탄압하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찬성하는 사상을 가진사람이 아니라면 저도이기적이란 생각이드데요
이럴때 모두 집에서 기도만 해야하나요?

공산화 되가는 나라를 자키고 예수천국을 만들기위해 싸우시다 감옥살이를 하시는 목사님이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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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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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성 2020-12-27
    일반사람들 신자도 사회 참여를 하는 것은 잘하는 겁니다ㅡ그러나 사제는 아버지이고 죄파도 우파도 모두를 껴안고 가야합니다 ㆍ그리고 이념은 사람미다 다르고 절대진리도 아닙니다 ㅡ좌파도 우파도 모두 부분적인 진리가 있지요 그런데 진리를 선봉하는 사람들이 어느 한쪽을 편든다면 ㅡ그 자체로 분열입니다

    우리는 모든 계층 ㅡ청화대 광화문 좌ㆍ우 모드를 위해 장막안에서 하느님과 상대한 아브라함과 모세처럼 신을 움직임으로써 세상을 바꾸가는 겁니다
    사제는 하느님을 상대하는자 그분과 씨름하는자입니다ㅡ내 백성을위해 세상의 주인이신 그분께 기도해야합니다.역사의 주인은 그분 뿐입니다
    사제는 구호나 프랭카드나 서명보다도
    하느님의 힘이 파라오보다 더 쎄다는걸 깨달은 사람입니다 ㅡ난 성당에서 그분께 기도로서 이셰상을 불쌍히 여기시어 굽어살펴 달라고 애원할 시간만잇지 공화문에 갈 시간이 없네요

    정치가 복음진리보다 우선 한다면 사제복을 벗고 하면됩니다 우리 사제들은 서품때 검은 수단을 입고 땅에 엎드립니다.세상을 떠나 하느님께 수명한다고...사랑들이 사제를 존경하는 첫번째는 신비로운 거룩함 깨끗함입니다ㅡ하느님과 통교하는 자이기에 함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신학생 군인 일때 저에게는 손도대지못햇습니다.저는 매를 맞지 않앗습니다ㅡ그들은 신자도 아니데도ㅡ
    외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때처럼 모든 국민의 지지를 얻고
    그것도 생명에 직걸된 것만 또 명동성당안에서 교회 입장을 밝힌겁니다
    정치는 정치인에게 전문가에게 맡기고

    지금처럼 교수들이 사제들 무식하다 천주고ㅡ 못가겟다고 스스로 품위를 땅에 떨어뜨리는 꼴입니다ㅡ

    얼마전 정의 사제들 성명서에는 4000 명의 사제단 수녀들이 30 프로 의 지지를 받는 추미애를 지지하는 지경에 이른것은 사회를 보지 못하는 그릇된 사회 참여를 하게된것입니다ㅡ집단행동 그자체로 정치인들이 무시못 할 큰 힘을갖게됩니다
    그 자체로 정치행위에 연루되는겁니다.하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해야 순수서을 보장받습니다

    동네도 환경 운운하며 집단행동하면 돈거래가 시잡됩니다 ㅡ큰 뇌물이 작동되는 겁니다
    그게 하느님의 뜻이라면 김추기경님처렁 온 국민의 지치를 받게됩니다 ㅡ많은 지식인들 교수들 저에게도 말합니다ㅡ사제들 너무 무식하다고 성당 그만 가겟다고 ...
    냉담자가 속출합니다 ㅡ사제는 늘 자기 자리를 지킬때 하느님의뜻을 일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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