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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혁 베드로 신부 특강에 대한 해설

  • 관리자 (shrine)
  • 2021-02-03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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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혁 베드로 신부 특강에 대한 해설

 

신도시엔 특히 집 축성들이 많다고 들었다. ㅡ크게는 한 달에 3천 만원까지....

만일 그게 사제 호주머니에

들어간다면 그 교회는 끝이다. ㅡ중세기다.

 

중세기의 혼탁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교회는 본연의 일인, 진리와 참 생명인 것을 이제

돈이 교회 곳간에 쌓이고 땅도 커지고 그럴수록 그걸 관리해야 하는 시간에 수도자와 사제의 기도 시간은 점점 줄어질 수밖에...

 

요즘은 돈 + 그리고 이념이라는

양념이 이 성스런 교회 안에 또 뒤섞이고 있다.

 

지도자인 사제들이 거의 다

80%이상이 좌파 진영에 서 있다.

 

신자들도....

그러나 내가 아는 참지성인들 교수들 하느님과 일치하신 나의 멘토 신부님들은 참 가치와

교회 정신 영원한 생명을 최우선 한다.

 

-신앙엔 핵심이 있다!!

 

궁극적 목표?

예수님께서 이승에 내려오신 목표?

교회의 궁극적 사명

사제의 정체성과 사명이란?

 

이것을 잘 살펴 볼 것이다.

 

이념이냐? ㅡ신앙이냐를 선택해야!

 

이념을 선택하고 제대에서 하느님은 빠지고 정치와 세상 이야기 뿐,...

직무유기다. ㅡ자신이 더 예수님위에 있는 것이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할 때다. ㅡ정치냐? 신앙이냐?

 

예수님 의인들 입만 열면

하느님과 하느님나라가

그 주제다.

 

ㅡ 신앙의 핵심은?

영원한 생명이다.

신앙은 죽음을 잘 준비하는 것이다.

언제든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는 최고로 행복한자이다.

 

빨리 주님을 면전에서 보고 싶은가? ㅡ인생 성공한 거다.

 

나도 그 맘이 내안에서 싹튼다.

ㅡ두려운 게 없다.

그분을 빨리 보고 싶다.

이 세상 오래 사는 것 보다....

 

현 한국 사제들 다는 아니지만 밥상머리나 술자리에서 하느님나라

애기를 더 많은가?

정치나 교회 정치가 더 많은가?

 

난 솔직히 술자리에서도 복음 애기를 주로 한다.

 

세상 애기는 시간이 아깝다.

그래서 난 세상 모임을 안 즐긴다.

허접한 이야기뿐,...

영원성 진리가 더 좋다.

 

밥상에서도 술자리에서도....

끝나면 뭐라고 하시는지? 아는가?

ㅡ피정 받은 느낌이라나?

그만큼 주님말씀에 영적인 것에 목마른 거다.

그런데 어떤 수도자는 ㅡ고문이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ㅡ성서말씀이.... 그 것도 나의 멘토 성인 신부님 같은 어르신 말씀에....

한심한 거다. ㅡ수도자와 신자가 자리가 바뀐 거다.

 

정치애기가 더 좋으면 옷 벗고

선봉장이 되시라!

 

오늘날 신자들 똑똑하다.

 

강론대신 세상 얘기하는 사제들 죄다 결단을... 직무유기라고... 신자들이

말함ㅡ순례자들 다 얘기한다.

 

사제는 도구다.

영원한 생명을 뿜어내는 항기 나는 또 다른 그리스도이다.

 

좌파사제들 말 할 꺼다.

 

가난한자들에 대한 우선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고,...

 

그래, 그래서 노동자편 들고,

경영진 물러가라!

했더니 장항에 자동차 +표시 단 차? 회사는 민노총의 협조? 로 문을 닫게 되었다.

 

누가 길거리에 내몰린

그 노동자들을 책임질 것인가?

 

민노총이 밥은 먹여주나?

어른은 순진한 구호만 외치면 안 된다.

 

결과도...

회사주인도 그렇게 된 원인을...

 

회사 책임자들도 분배는 정의롭게 했는지?

 

모두가 책임이 있겠다.

 

그러나 결과는 의도한 것같이 안 된다.

 

풍선효과도 ㅡ부동산정책

 

가난한 자 우선적 선택이라는

정의로운 것 같은 그것 때문에 발목 잡힌다.

 

구더기 잡으려 장독 무너진 걸 못 보면 경재는

다 개판이다. ㅡ그리고는

세계 흐름이다....

 

부유세와 세금 포탈이 꺼지면?

부자들 한국 다 떠난다.

좌파 들어서서 이미 많이 갔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부자들이 기쁘게 돈 쓰게 해야 한다.

지금은 쓰면 쓸수록 부동산에 투자해보고 싶어도

다 걸린다. ㅡ세금에

결과적으로 경제는 무너진다.

 

이 모든 건 노동대헌장에도 천명한 사유재산권을 국가가

과도하게 침범했기 때문이다.

 

자유경쟁 시장을 함부로 만지면 경제가 흔들리는 것이다.

 

나도 우리 집 성지 땅이 과도하게 세금을 물게 되면

기분이 상할 꺼다. ㅡ사실은 땅 한 평 없지만

 

나도 앵벌이하고 후원자들과 열나게 으쌰으쌰해서, 벌어들인 건데 누구는 집에서

나라 돈으로 낮잠만 자도 국가에서 용돈이 척척...

 

땀 흘려 땅 마련하고 세금으로

뜯어가고...

정말 살맛 안 난다. ㅡ요즘 기업가 사장님들 얘기다.

투자 하는 대신 은행에 두겠다. ㅡ경기 침체

 

정의라는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ㅡ혼자 그러는 거다. 혹여 경제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만 따르는 거다.

 

하여튼 교회는 궁극적 목표

핵심이 무엇? 인가를 잘 봐야한다.

 

더 낳은 세상의 투사냐? 가난한자들의 우선적 선택을? 결과도 모르면서...

 

아니면 영원한 생명

 

미켈란젤로는 말한다.

성모님의 피에 따 상에 성모님의 손이 예수님시신을

만지지 않게 표현했다.

 

왜?

 

궁극적 목표는 이세상이 아니다. ㅡ진리 영원한 분을 바라고 희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념에 빠지고 레닌이 표방한 공산주의의 출발이 시작 된다.

 

이제 하느님 대신에 부자들 지주들 다 때려 부수고, 평등을 실현 하는 게, 목적인 이념에 빠지면, 어쩔 수 없이 부자들 꺼 빼었어야 그 목적이 달성될 수밖에...

 

그 사상은 교묘하게 우리나라에 퍼져가고 있다.

 

일 안하고 나라에서 주는 걸 쳐다보게끔.... 주택도 다 뺏어 나라에서 관리하는 쪽으로.... 사회주의 쪽으로

 

2000년 교회는 어는 한쪽을 선택하기로 했다.

ㅡ새로운 사태 ㅡ가톨릭교회 사회윤리 대헌장이다.

 

소유 권리를 빼앗는 사회주의 보다는 민주주의를 더 우위에 있다고 표방했다.

 

신은 없다고 대놓고 지랄하는 공산주의를 대적하게 된 것이다.

 

공산주의의 뿌리는 사실

신은 없다. 그 대신 이념만이 최고다 당이 그 모든 걸 신의 자리를 꿰 차고 있는 것이다.

공산당은 무조건 1인 독재만이 남아야한다.

ㅡ그래서 2인자들은 제거된 것이다.

 

그 체제를 흔드는 건 다 죽인다. 그래서 대화도 안 된다. ㅡ좌파들은 거의 다

일방통행이다.

사회주의를 좌파라 한다.

 

죄파 우파?

이건 학자들도 공공연히 쓰는 용어이다.

 

전통적 가치를 인정하는 정상적인? 레닌이 있기 전에

본래의 것을 보수라면 이것과 반대편을 죄파라 한다.

 

죄파는 기존질서보다는

평등에 집착하고 분배에 더 큰 소리를 낸다.

그러다보면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을 다 되 엎어 버리고 싶어질 것이 ㅡ이건 좌파이다.

 

대기업도 싫다.

오직 평등만이, 차이도 인정하기 싫다.

 

어떻게 이이 큐150과 100을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게

합리적인가?

 

아니면 선진국처럼 천재

5프로가 나라를 이끄는 그런 나라가 나쁜 건가?

 

죄파논리는 차이점도 다름이 인정도면 안 된다.

 

부자도 가난도 인정 할 수 없으면 어떻게?

 

삼성 찢어발겨서 온 국민이

한 가족 당 30만원으로 분배하고 해체 하는 게 좋은가? ㅡ좌파진영을

그걸 선택한다.

경영도 자신들이 한단다.

 

러시아 혁명 후

노동자들이 공장장도 사장님도 다 제거 했다.

인민의 이름으로...

 

결과는?

공장기계를 다룰 사람 다 죽여 결국 공장 문 닫고

다 실업자의 길을....

 

사회주의는 가톨릭에서 분명히 단호히 절교를 선언한 이론이다.

 

신자들 잘 봐야 한다.

 

무조건 신부님 말씀

맞는 거 아니다.

 

이념은 특히 공부하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

 

홍주성지

최교성세례자요한 신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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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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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화 2021-02-05
    신부님!
    십자가형틀앞에서도
    진리만을 말씀하신 주님의힘으로 이렇게 솔직한 양심으로 외쳐즈시니 하느님께서 이나라를 가엽게 보아주십니다
    제발 양들의 영생을 위해 신앙의 무너짐을 방괂ᆢ고 성무보다 동지의식과 아부로 좌파에 정신팔고있는 사제들이 계시다면 순교자의 피흘림을 욕되게 하는일은 정말 그만두시기를 기도합니다.
  • 홍 헬레나 2021-02-07
    전동혁신부님의 강론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좌파 운운하면서 자칭 우파라는 무리들의 불법에는 왜 한마디도 안하시는지?
    지금까지 기득권을 수호하면서 정치 경제 언론 교육등에서 부폐와 불법과 부조리를 일삼은 그들의 만행에는 왜 눈감고 계시는지 모르겠군요.
    언제까지 국민들이 우리의 자녀들이
    토착 친일, 친미세력들의 종으로 살아야 하는지요?
    문재인 국민의 정부가 들어서서 하나씩 개선시키려고 애쓰는데 아직도 좌파 종북 운운하는 무리들은 정의를 구현하고자하는 정부의 시책을 사사건건 반대하고 물고 늘어지고, 양의 탈을 쓴 늑대가 아닌가요?
    그렇지만 그들도 우리의 형제들이기에
    회개하고 돌아와 용서(에 합당한 행위를 하고)와
    구원받기를 바랍니다.
    따라서
    의로운 이들의 희생과 보속과 기도가 더해지고
    많아져 우리 민족이 용서와 화해로 평화통일이
    되고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 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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