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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말씀

홀로서기1

  • 요한
  • 2021-02-25 0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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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1
인간은 본디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거다 ㅡ물론 육적인것 세상적이고 사회성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지만,
인간은 혼자 저마다 다른 정신세계를 지니고 산다


저마다 하느님관 역시 다 다르지 않는가?
같은 동네 같은 부모 같은 집 같은 형제를 가지고 산다지만 정신 세계는 저마다 다 다르다
같은 성당을 다니고 같은 신부님의 강론을 듣지만
각자가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른 영적 세계가 다르다


혼자 각기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이다.
그래서 외로움도 고독도 느낄것이다
그러나 분명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져야만 한다


누구도 대신 할수 없다
대신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는 동물적인 육체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일본의 패거리 집단과 조직에 대한 무제한 충성, 목숨 바쳐 충성하는 미친 광기의 집단들....

그런 삶이야말로 함께 네가 나고 내가 너지 하는 집단사육의
동물수준에서는 다 획일화가
가능할 것이다.


인생을 오직 두목하나를 를 위해 충성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양반 노예관계의 시간을 500년이 넘는 기간을 지낸 조선도 임금님께 충성을 다한 거지 근성과 노예근성이 무의식 속에 깊이 깊이 있는 있다.ㅡ집단무의식


자존감을 찾지 못한 이들은
당연한듯이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이 동물취급을 받아도...


그러나 자신을 참된 인간으로 인식한 이들은 받아들 일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모상을 가지고 태어났다


우리 기원이 생명의 출처가 바로 신이다
창조주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참으로 존중받아야할 소중한 존재들이다 ㅡ구약에서는 우리 인간을 신들이라고 까지 높이 불렸다

신의 자식들 이니까....
우리 자신을 자아를 찾아 나서야한다


홍주순교성지
머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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