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지소식 > 말씀 묵상

말씀 묵상

하느님 말씀을 믿는자들

  • 관리자 (shrine)
  • 2021-12-23 14:26:00
  • hit167
  • vote0
  • 222.118.43.92
행복하십니다.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오늘 복음은 우리 신앙인의 삶을 사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원칙과 같은 말
씀이다.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
모사를 꾸미고, 기술을 부리고,거짓말로 정치를 해야하는 쓸데 없는 사목을? 을 하게된다.

얼마나 쓸모없는 소모전인가?
신앙은 첫째가 하느님과의 관계다.
주님과 관계가 올바르면 신앙삶도 인생도 인간성도
올바르게 간다.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들은 주님과 관계도 거짓관계다.
주님과 일치하는 영성의 삶에서는 갈 수록 진솔하게 된다.

주님말씀을 믿기위해서는 어린아이 같은 신뢰심이
필요하다. 필자는 신부생활이 너무 쉬웠다.

내적 영성이 고통이지 사목생활은 너무 쉬웠다.
자신과의 육체와의 싸움이 전쟁이지, 이런 이기심들과의 싸움이 힘든 것이지 사목은 쉬웠다.
사목은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다.
다 맡기면 된다. ㅡ 단순, 순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제가 되어 신자도, 본당도, 성지도 내 것이라 여긴적이 한번도 없었다.

나는 성체조배만 하면 된다.
나는 주님 안에만 머물면
만사가 다 해결되었다.

사목자는 주님이 하시는 손길을 바라보는 하인처럼
그 분께 여쭙고 저는 어떻게 할까요? 하면 된다.
지는 이제 어쩐데요?하는 기도는 끝내주는 기도다.

나는 가는데 마다 교구지침보다 항상 더 많이 어려운 이들을 도와 주었다. ㅡ사회복지 예산초과?

선배 어른신들을 잘 모시면 더더더 채워주셨다.
젊은 신부들 어른 전화도 씹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거늘
가정교육이 안된거다. 아니면, 겁이 없는 거다.
이념이 중심이 되면 다 평등한 걸로 보이나 보다.

부모님께 효도를 해드리면, 용돈을 좀 드리면
여지없이 몇 십 배로 갚아주셨다.
주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셨다.
돈보다도 교회정신으로 했다.

가령 , 땅 한평 없는 형편에 돈을 생각하면, 수도자들 신부들에게
묵주를 공짜로 주지 못했을 것이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