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성지소식 > 신부님 말씀

신부님 말씀

* 설 대축일

  • 관리자 (shrine)
  • 2021-02-11 14:54:00
  • hit1568
  • vote18
  • 222.118.43.92

* 설 대축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독서에서도 복을 주겠다고 약속하신다.

 

숨 쉬는 것도 다 그분의 힘이다. ㅡ심장 박동이 꿍당꿍당 뛰는 것은 내가

몸 관리 잘한 것도 있지만

 

그 이전에 그분께서 허락하셨기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다.

해가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도 그 분의 힘이다.

 

이런 건 다들 당연한 걸로 여긴다.

 

마치 물고기가 바다에 나가

바다를 찾으러 간다고.... 했다나?

 

당연한 게 많은 사람들은 소위 높은데 사시는 분들은

감사도 모른다.

 

선물을 받고도 전화 한통 없는 건 손가락 받을 짓이다.

 

서민들 사회에서는 거의 못 보는 일이다.

 

받는데 익숙한 사람들은 몸에

베었다. ㅡ인사 안 하는 게...

 

우리도 인생 삶 안에서

당연한 게 많을수록 인간성을 읽어가는 것이다.

 

숨 쉬는 것부터 모두가 천주께

감사다.

 

나이 들수록 감사를 입에 달고 사는 어르신들이 있다.

 

잘 산거다.

모두가 공짜다. ㅡ이런 맘은

교만함에는 일어나지 않는다. ㅡ그자체로 때가 낀 거다.

 

세상엔 당연한 건 없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진복팔단의 첫 째 줄에 있다.

 

나이 들수록 가난한 맘이

은총임을 깨닫게 될 것 같다.

 

악인은 감사보다 늘 불평불만 투성이다.

 

설날은 감사한 사람에게 인사도 하고 선물도 보내는 이유이다.

 

코로나로 다들 힘들다.

 

돈이 젤 안 드는 전화라도 문자라도.... 기억함으로써

 

아님, 기도를 정성껏 해주고 싶다.

 

 

후원회 여러분!!!

 

저 밥 먹고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현실 적으론 여러분이 제 입에 거미줄을 ....

 

하느님보다 더? ㅡ맞아 죽을라나? ㅡ농담

 

하여튼 주님이 함께 하시는 복이 젤 큰 복입니다.

 

조금 덜 벌고 기도하고 주님을 느끼는 새해 되시길

빕니다. ※※※☆☆☆☆☆☆

 

더더 기도 기억 할께요....~~~

안전 귀가하시고요.

덜 가시겠죠?

방콕만 하지 마시고

저처럼 매일 걸으세요.

 

홍주순교성지

머슴 최요한 올림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13]

열기 닫기

  • 이연란 안젤라 2021-02-11
    신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용자 효주아네스 2021-02-11
    신부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설날 돼세요.
  • 김명자 2021-02-11
    찬미예수님^0^

    최요한 신부님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글 감사합니다.


  • 이금자 2021-02-11
    신부님. 늘감사 드림니다보내주시는
    그날에 말씀이 큰힘이 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주님께. 올리는
    사업도 번창하시고 코로나로 힘드시지만.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워지시기
    기원 합니다 건강. 하세요~~
  • 이 신옥 2021-02-11
    신부님.
    저는. 처음. 댓글을. 써보는. 칠십대. 중년에 들어서는
    자매랍니다
    몇년전 인가. 서울에 있는. 저의본당에서 신부님. 모시고
    전신자. 성지순례길 에 나섰던. 홍주 성지 였구요
    더군다나 제기억으로. 조그만 사무실이. 성당아었다고
    생각이 들었고
    홍주성지 개발에. 온 힘을. 다 쏟으시는 신부님의. 열정도
    저의 마음에 오래 남는것 같읍니다

    신부님.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요
  • 정아가다 2021-02-11
    감사 찬미 ! 건강에 신호가 오니 평소모르고
    지냈던 날들이 감사였는데 당연한것 처럼 보냈던게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고통을 받아봐야 남의 아픔도 더 크게 느겼지며 눈뜨면 감사가 저절로 입에 달고 있답니다. 신부님 정성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주님 은총듬뿍 받으셔 저희들에게 영적 성직자가 되셨으면 고맙겠씁니다. 현재의 정의구현신부님~~~? ! !
    하소연을 해보았씁니다.
    욕하고플 때도있답니다. 주위에 실직자들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신부님 은총과 축복을주님으로 부터 가득 받으시길빔. 횡설수설했씁니다. 애교로 봐주세요. 사랑합니다.
  • 노장미 2021-02-11
    신부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주님 사랑안에서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김마틸다 2021-02-1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마틸다 드림
  • 김정숙 2021-02-11
    신부님 말씀기도 감사합니다 ~^^ 오늘을 주신것도 감사 숨쉬게 해주싯것도 감사 아름다움을 볼수있게하심도 감사 주님 감사합니다
  • 김혜숙 2021-02-11
    신부님 좋은말씀감사드림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전희정아오스딩 2021-02-12
    신부님 께서도 새해에 더욱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의 시기 기원 합니다. 저도 매미사 영성체 시 신부님 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 실비아 2021-02-13
    아꼇다 지금 보네요 말씀 사제 해주시고예수님께 감사감사 신부님께도감사 건강은 꼭챙기시기를
  • 이연숙 2021-02-15
    새해인사도 못드렸네요.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항상주님사랑안에계시니 복은 따늫은 당상 ㅎㅎ 늘 유익한말씀 고맙습니다.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